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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4 11:06
몸에박힌 RPG를 제거하는 군의관
 글쓴이 : 럭비보이
조회 : 2  


1.jpg 몸에박힌 RPG를 제거하는 군의관

어느 한 병사가 RPG 탄두에 맞아 의식을 잃은 채 막사에 도착했다.

 

탄두에 직격으로 배가 관통 된 것.

 

추진가스는 물론, 신관이 살아있는 상태여서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에 담당 군의관 오 소령은 결단을 내리게 된다.

 

수술에 자원할 관계자만 데리고 이 수술을 집도하는 것,

 

모든 의무관들이 이에 자원했고, 폭발물처리반을 대동한 채 그는 메스를 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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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jpg 몸에박힌 RPG를 제거하는 군의관

4.jpg 몸에박힌 RPG를 제거하는 군의관

5.jpg 몸에박힌 RPG를 제거하는 군의관

6.jpg 몸에박힌 RPG를 제거하는 군의관

수술은 성공적이었으며, 응급처치를 마친 후 환자는 응급 후송되었다.

 

그는 채닝 모스 일병이었으며, 며칠 후 실신 상태에서 깨어난 후 놀라움을 금치 못해 아래와도 같은 말을 남겼다.

 

"내가 살아있어?"

7.jpg 몸에박힌 RPG를 제거하는 군의관

"무서웠어요, 두려웠죠.

 

그 감정이 먼저 저를 잡아먹었어요.

 

제 인생 중 이렇게 겁이 났던 적은 처음이었을거에요.

 

하지만, 그 일병을 본 순간 저는 다짐했죠.

 

절대로 이 자를 죽게 둘 수 없어, 절대로, 절대로 죽게 두어선 안돼.

 

라고."

 

-존 오 소령-

8.jpg 몸에박힌 RPG를 제거하는 군의관

채닝 모스 일병은 무사히 깨어나 재활에 성공하였으며,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살고자 하는 그의 몸부림과, 살리고자 하는 그의 몸부림이 빚어낸 기적인 것이었다.


다치면 느그아들이고 제대로 진료도 안봐주는 어느나라 군의관들하고는 마인드자체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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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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