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꽃동산 여자중장기 청소년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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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4 04:57
남자친구 목덜미 때문에 미치겠어요 ㅠㅠ
 글쓴이 : 송바
조회 : 2  
남자친구랑 사귄지 200일 다 되가네요...

행복하게 알콩달콩 잘 지내고 있는데...

요즘들어 몹시 심각한 고민이 생겼어요.



남자친구와 저는 회사가는 방향이 같고 출근시간 퇴근시간도 같아요.

그래서 특별한 일 없이는 항상 출,퇴근을 같이하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정말 미치고 돌아버릴 일이 생겼어요.



하루는 만원 지하철에서 제가 문쪽 구석에 서고 남자친구가 제 앞에 마주보고 섰어요.

그리고 한 역에서 사람들이 몰려탔어요. 사람들이 계속 밀고 들어오는데 누가 남자친구 쪽으로 주춤하면서 밀었는데 남자친구가 밀려서 제 앞으로 확 다가왔는데 저를 밀지않으려고 팔을 문에 기대어 지탱했죠. 근데 남자친구 상체가 제 쪽에 많이 쏠려 있었는데 순간 제눈에 들어온건



제 남자친구의 뽀얀 목덜미 였습니다.

그냥 단지 목덜미가 눈에 들어왔을 뿐인데 괜히 얼굴이 빨개지더군요.(왜!!!!ㅡ0ㅡ)

근데 그날 출근뒤에도 귀 밑부터 어깨근처 까지

그 라인! 그 입체감!! 이 자꾸 생각이 나더라구요 ㅡ,.ㅡ;;;



이건 뭐 드라큘라가 아리따운 아낙의 목덜미를 보면 미치는 뭐 그런것도 아니고...

그날 부터 그 목덜미가 떠나지 않아요.

서있을 때나 앉아 있을때 계속 목덜미를 힐끗 보는 버릇까지 생겨버렸어요.

전에는 그냥 목덜미만 생각났지만 지금은 목덜미를 볼때마다 그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고 싶다거나...뭐 그런 생각까지 나요....



왜...아가들은 엄마 가슴보면 포근하고 그래서 얼굴 묻고 싶고 그렇잖아요....

뭐....그런 비슷한 심리도 있는 거 같은데 그런 아주 동심적인 생각만 드는건 아니구요.

진짜 가끔은 목덜미를 떠올리다 잠을 못 잔적도 있어요.ㅠㅠ

괜히 이런말 하고 있으니 제가 변태같네요...ㅡ,.ㅡ



아까는 남자친구랑 같이 점심을 먹는데 밥을 먹으면서도 목덜미를 쳐다봤죠....ㅠㅠ

이젠 목덜미를 쳐다보고 있으면 머리속이 하얗게되요.

근데 밥먹다가 남자친구가

"오늘은 밥맛없어? 왜그렇게 먹어? 나는 너 먹을때 참 맛있게 먹는게 좋은데 ...근데...넌 내 어디가 좋아?"

하는 겁니다...순간 나도 모르게 툭 튀어나온 말..

"목덜미" ㅡ0ㅡ;;;

남자친구...엥? 하는 표정으로 보더니 "뭐? 목덜미?"

하길래 순간 당황해서 목덜미에 머리카락 묻은거 같다고 살짝 손을 갖다댈려고 하다가..아..없네.. 했는데...세상에...세상에.....세상에.....세상에....

목덜미를 만지고 말았어요 ㅠㅠ (아니,정확하게는 손가락 끝을 살짝 갖다 댄거죠)



오늘 잠은 다잤네요...

밥 다 먹구 점심시간이 좀 더 남아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요샌...막 미친듯이 일거리가 없이 좀 한가할땐...계속 목덜미가 떠올라 죽겠어요 ㅠㅠ

저만 이런가요....ㅠㅠ

제가 특정부위에 집착하는 걸까요? 그런건 아닌데...그렇다구 남자친구 목덜미만 사랑하는건 아니예요...ㅠㅠ



(출처 : '남자친구 목덜미 때문에 미치겠어요 ㅠㅠ' - Pa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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